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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대표논객 이철희, 국회 입성…이준석과 희비 엇갈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4 10:42
2016년 4월 14일 10시 42분
입력
2016-04-14 10:41
2016년 4월 14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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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JTBC ‘썰전’의 대표 논객이었던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장이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13일 제 20대 총선에서 이철희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8번)으로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의석 123석을 얻어 17대 총선 이후 12년 만에 제1당에 등극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소장을 비롯 13명의 비례대표를 국회에 입성시켰다.
반면 이 소장과 함께 ‘썰전’에 출연했던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는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 밀려 낙선했다.
이철희는 지난 2013년 1회 방송부터 ‘썰전’의 1부 시사코너에 출연했다. 이준석은 지난해 9월 24일부터 강용석 변호사 후임으로 ‘썰전’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7일 방송을 끝으로 ‘썰전’에서 하차했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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