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 발에 1억 5000만 원 ‘천무’…위력은?
채널A
업데이트
2016-02-06 10:14
2016년 2월 6일 10시 14분
입력
2016-02-05 21:16
2016년 2월 5일 2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위협하자 우리 군은 순 국산 기술로 만든 차기 다연장 로켓 '천무'의 실사격 훈련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한 발에 1억 5천만 원을 호가하는 이 로켓은 휴전선 부근에 전진 배치된 북한군 주요 거점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우리 군의 최신 무기입니다.
김종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엄청난 굉음과 무시무시한 연기를 뿜어내며 로켓이 하늘로 솟구칩니다.
목표물에서 15m를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 정밀 타격이 가능한 게 레이더로도 확인됩니다.
우리 군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차기 다연장로켓 '천무'의 실사격 훈련 모습으로,
하늘에서 떨어지는 3백여 발의 구슬폭탄으로 축구장 세 배 면적을 단숨에 초토화 시킬 수 있는 위력을 자랑합니다.
지난해부터 북한 장사정포를 무력화할 핵심 화력으로 실전 배치됐는데, 휴전선 이남에서 쏠 경우 전진배치된 북한 주요 사령부 타격도 가능합니다.
북한 지도부의 신경이 곤두설 법한 우리 군의 비대칭 전략자산인 셈입니다.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예고에 맞서 북한 압박용 무력 시위로 천무의 실사격 훈련을 처음으로 공개한 겁니다.
우리 군은 북한이 설 연휴에도 기습적으로 로켓을 쏠 수 있다며 군에 능동적인 대처를 지시했습니다.
[인터뷰 : 한민구/ 국방부 장관]
"예고된 기간 외에도 기습적인 적의 미사일 발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대비해서 탐지 식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한·미·일 군 당국은 화상회의를 열고 북 장거리 미사일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채널A뉴스 김종석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오늘과 내일/김창덕]보기만 해도 아찔한 ‘널뛰기’ 증시
日, 세계 첫 유도만능줄기세포 치료제 승인… “난치성 질환 새 지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