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조계사로 피신?… ‘조계사 측에 신변보호 요청’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7 13:21
2015년 11월 17일 13시 21분
입력
2015-11-17 13:20
2015년 11월 17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상균.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조계사로 피신?… ‘조계사 측에 신변보호 요청’
지난 14일 불법 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상균(53) 민주노총 위원장이 조계사로 피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노총은 이날 “한상균 위원장이 현재 조계사로 피신해 조계사 측에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인근에 사복경찰이 배치돼 있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지난해 5월 불법 집회를 주도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지만,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고 법원은 지난 11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한 위원장이 14일 도심 집회에서 불법행위를 주도한 혐의를 잡고 서울 일선 지구대와 파출소 근무 경찰까지 그의 수배 전단을 숙지하도록 하는 등 검거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동안 민주노총 사무실에 숨어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민중총궐기대회가 열린 지난 14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갑자기 나타나 성명서를 읽고 집회에 합류해 대회사까지 했다.
한 위원장이 피신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나서 조계사 주변에는 경찰관 수십명이 배치됐다. 조계종 관계자는 한 위원장이 왔는지에 대해 “확인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6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9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10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6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9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10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6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병원 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진료비 90% ‘본인 부담’
김부겸 “박근혜 前 대통령 예방은 도리…절차 끝나면 방문 요청”
“누구 만나러 가?”…불륜 의심해 남편 트럭 매달린 中 여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