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노무현, 변형된 공산주의자” 고영주 발언에 정청래 “고영주 기준이면 朴대통령도 공산주의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7 17:21
2015년 10월 7일 17시 21분
입력
2015-10-07 17:20
2015년 10월 7일 17시 20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정청래/동아일보 DB
“노무현, 변형된 공산주의자” 고영주 발언에 정청래 “고영주 기준이면 朴대통령도 공산주의자”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은 7일 문재인 대표를 ‘공산주의자’,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변형된 공산주의자’라고 말해 이념 편향 논란을 빚은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나서서 결자해지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긴급의원총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계속된 수수방관은 고영주의 생각과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이 같지는 않은지, 국민적 의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고영주 이사장은 방문진에서 임명한다. 그러나 방문진 이사장은 대통령의 재가없이 임명될 수 없는 자리"라며 "그렇다면 고영주 이사장의 이러한 망언들을 박근혜 대통령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는지 입장을 발표하라"고 촉구했다.
정 최고위원은 "박근혜 대통령은 2002년 평양을 방문해서 김정일 위원장과 단독으로 1시간 면담했다. 다녀와서 방북기에 '김정일은 솔직하고 거침없는 사람이고 화법 태도는 인상적이었다'고 썼다"며 "고영주 이사장의 사상적 기준이라면 박근혜 대통령도 공산주의자 아닌가"라고 따져물었다.
또 "고영주 이사장의 기준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들은 친북행위가 아닌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서 이에 대한 답변을 들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총에서 새정치연합은 ▲고영주 이사장 즉각 해임 ▲박근혜 대통령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 ▲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 중단 등 3개 요구사항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순결이 가장 비싼 혼수?”…中 버스 광고 ‘여성 비하’ 논란 폭발
“한 번 보고싶었다”…李, 계엄때 ‘서강대교 넘지 말라’ 부당지시 거부 대령 격려
신논현역 근처 공사장서 천공기 넘어져…“차량 통제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