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태년 “전국 역사교사 77.7%,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국정화 시도 당장 중단돼야 할 것”
동아닷컴
입력
2015-09-10 13:50
2015년 9월 10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사진=동아일보DB
김태년 “전국 역사교사 77.7%,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국정화 시도 당장 중단돼야 할 것”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전국의 중·고교 사회과 교사들이 77.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 의원이 밝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 의원(성남수정)은 지난 4~8일까지 5일간 전국 중·고교 사회과 교원 2만4195명(2014년 교육통계연보 기준)을 대상으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찬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김 의원이 전국 시도교육청의 협조를 받아 중·고등학교 사회과 교사 전체에 대해 설문조사 내용을 문자로 발송해 스마트폰 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이다.
김 의원은 “해당 교과 교사 전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또김 의원이 제출받은 교육감 의견서에 따르면 김복만 울산교육감, 이영우 경북교육감을 제외한 15개 시·도 교육감이 국정화에 반대했다.
이는 지난해 교육감 선거 기간 역사교육정의실천연대가 실시한 조사와 다르지 않다고 김 의원 측은 설명했다.
또 이 의견서에 따르면 우동기 대구교육감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의견에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검정 절차를 철저히 거친 교과서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김태년 의원은 “교육감, 현장 교사 등 교육 현장의 절대 다수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고 있는 만큼, 역사교과서 국정화 시도는 당장 중단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사진=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찰스 3세, 美의회서 “행정권은 견제 대상”…트럼프 우회 비판 해석
“전투위훈기념관에 관람객 붐벼”…北, 연일 러시아 파병군 ‘영웅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