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총선 출마 염두?" 질문에 "그럴 생각 없다" 일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8 15:01
2015년 8월 28일 15시 01분
입력
2015-08-28 14:59
2015년 8월 28일 14시 59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사진=정종섭. 동아DB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총선 출마 염두?" 질문에 "그럴 생각 없다" 일축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한 ‘총선 필승’ 건배사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야당의 사퇴요구와 관련해선 물러나지 않겠다고 일축했다.
정종섭 장관은 “어떤 정치적 의도나 특별한 의미가 없는 단순한 덕담이었다”며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정종섭 장관의 공식 사과는 논란을 촉발한 지 사흘 만이다.
정종섭 장관은 ‘필승 총선’ 발언이 나온 배경에 대해 “지난 25일 연찬회가 끝난 후 저녁식사 자리에서 평소 술을 잘하지 않는 저로서 갑작스럽게 건배사 제의를 받았다”며 “건배사가 익숙하지 않아 마침 연찬회 브로슈어에 있는 표현을 그대로 하게 되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 당시 저의 말은 어떤 정치적 의도나 특별한 의미가 없는 단순한 덕담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결과적으로 제 말이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오게 됐다”며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깊이 유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종섭 장관은 선거 중립과 관련, “행정자치부는 선거지원 사무에서 선거중립을 엄정히 준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섭 장관은 공식 사과후 사퇴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장관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일축했다.
‘총선 필승’ 건배사가 본인의 차기 총선 출마를 염두에 둔 의도된 발언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럴 생각이 없다”며 총선 출마설을 부인했다.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사진=정종섭.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3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3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충남-대전에 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야”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년 동안 복통 호소한 4세 남아…뱃속에 ‘22개 자석 조각’ 들어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