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종섭 장관 ‘총선 필승’ 건배사 공식 사과…사퇴 요구는 일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8 14:57
2015년 8월 28일 14시 57분
입력
2015-08-28 14:56
2015년 8월 28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사진= 동아DB)
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사퇴는 안 해.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한 ‘총선 필승’ 건배사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야당의 사퇴요구와 관련해선 물러나지 않겠다고 일축했다.
정종섭 장관은 “어떤 정치적 의도나 특별한 의미가 없는 단순한 덕담이었다”며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정종섭 장관의 공식 사과는 논란을 촉발한 지 사흘 만이다.
정종섭 장관은 ‘필승 총선’ 발언이 나온 배경에 대해 “지난 25일 연찬회가 끝난 후 저녁식사 자리에서 평소 술을 잘하지 않는 저로서 갑작스럽게 건배사 제의를 받았다”며 “건배사가 익숙하지 않아 마침 연찬회 브로슈어에 있는 표현을 그대로 하게 되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 당시 저의 말은 어떤 정치적 의도나 특별한 의미가 없는 단순한 덕담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결과적으로 제 말이 불필요한 논란을 불러오게 됐다”며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깊이 유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종섭 장관은 선거 중립과 관련, “행정자치부는 선거지원 사무에서 선거중립을 엄정히 준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섭 장관은 공식 사과후 사퇴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장관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일축했다.
‘총선 필승’ 건배사가 본인의 차기 총선 출마를 염두에 둔 의도된 발언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럴 생각이 없다”며 총선 출마설을 부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9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9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살 학대 사망’ 부모 휴대폰서 폭행·학대 정황 확인…친부 구속 송치
‘이주노동자 이름 부르기 운동’[횡설수설/김창덕]
“십자가·히잡 안 된다”…퀘벡, 종교 상징물 착용 교사 30명 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