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푸조 2008, 국내 출시 앞두고 사전예약…스펙·가격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3:42
2014년 10월 22일 13시 42분
입력
2014-10-22 13:41
2014년 10월 22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푸조 2008’
22일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가 “푸조 CUV 모델인 ‘2008’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푸조 2008은 다소 작은 차체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눈길을 끈다.
또한 푸조 2008은 지난해 11월에 이탈리아 자동차기자연합이 뽑은 ‘2014 오토 유로파 어워드(Auto Europa Award 2014)’에 선정되기도 했다.
푸조 2008의 국내 공식 출시는 오는 29일로 예정돼 있으며, 국내 시장에는 총 3가지 모델의 출시된다. 가격은 2000만원 중반대의 엔트리 모델과 후반대의 중간 트림, 그리고 3000만원 초반대의 고급 트림으로 각각 나뉜다.
연비는 유럽에서 출시된 1.6ℓ 디젤 차량 기준으로 25~26.3㎞/ℓ 수준이다.
‘푸조 2008’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푸조 2008, 정말 기대된다” , “푸조 2008, 완전 끌리는데” , “푸조 2008, 나도 사전예약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사전 계약 고객 전원에게 10만㎞ 지정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3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4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7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전쟁 부추기고 휴전 짓밟고…네타냐후 ‘피 묻은 생존법’
10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3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4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7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전쟁 부추기고 휴전 짓밟고…네타냐후 ‘피 묻은 생존법’
10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36개월 군대 가느니 현역 가죠” 군의관 수급, 1년 만에 ‘반토막’
특검 ‘美대사에 계엄 정당성 설득 혐의’ 김태효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