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성수대교 붕괴 20주기 위령제 “안전 불감증 굴레에서 벗어나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1 18:05
2014년 10월 21일 18시 05분
입력
2014-10-21 17:46
2014년 10월 21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수대교 붕괴 20주기 위령제’
성수대교 붕괴 20주기를 맞아 참사 희생자 위령탑에서 위령제가 열렸다.
21일 열린 위령제에는 10여 명의 성수대교 붕괴 사고 희생자 가족들과 지인들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유가족들은 추도사를 통해 “우리는 지난 20년을 형제자매, 아버지, 어머니를 가슴에 묻으며 한없는 고통과 눈물로 보냈다”면서 “다시는 이 땅 대한민국에서 이와 같은 비극적인 참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도 세월호 참사와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등 안타까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온 국민이 안전요원이라는 생각으로 안전 불감증의 굴레에서 하루 속히 벗어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성수대교 붕괴 20주기 위령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성수대교 붕괴 20주기 위령제, 제발 더 이상 안타까운 사고 없었으면” , “성수대교 붕괴 20주기 위령제, 벌써 20년이 지났구나” , “성수대교 붕괴 20주기 위령제, 마음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수대교 붕괴 사고는 지난 1994년 10월 21일 오전 7시 40분께 다리 10번과 11번 교각 사이 상판 48m 구간이 붕괴되면서 차량 6대가 추락해 32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친 대형 참사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5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6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7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 반박…“고소·고발엔 무고로 맞대응”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0
모즈타바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국제유가 100달러로 상승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5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6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7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 반박…“고소·고발엔 무고로 맞대응”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0
모즈타바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국제유가 100달러로 상승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강동구도 꺾였다, 강남 집값 하락세 인근 확산
사교육비 5년만에 감소, 양극화는 심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