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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첨단 수송기 ‘슈퍼 허큘리스’ 도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1 08:33
2014년 6월 11일 08시 33분
입력
2014-06-11 03:00
2014년 6월 1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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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부산 제5공중기동비행단에서 ‘C-130J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 인수식이 열렸다. 미국 록히드마틴이 제작한 C-130J 수송기는 90여 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기존 수송기보다 연료 소모율은 줄었고 순항속도는 높아졌다. C-130J의 최대 항속거리는 5200km이고 전자계통을 디지털화해서 각 기관의 시스템 모니터링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부산=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공군
#수송기
#슈퍼 허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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