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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새 총리후보로 문창극 주필… “과연 이번에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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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0 14:17
2014년 6월 10일 14시 17분
입력
2014-06-10 14:16
2014년 6월 10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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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N 뉴스 영상 갈무리
‘새 총리후보 문창극’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새 국무총리 후보에 문창극(66) 전 중앙일보 주필을 택했다.
이어 국가정보원장에는 전 국가안전기획부 2차장을 지냈던 이병기(67) 주일대사를 내정해 눈길을 끌었다.
문창극 총리 후보 지명자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와 중앙일보 주워싱턴특파원과 정치부장, 논설위원실장, 논설주간, 주필, 부사장대우 대기자 등을 지낸 바 있다.
이어 고려대 미디어학부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 총무를 지내기도 했다.
‘새 총리후보 문창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번에는 과연?”, “얼른 공석이 채워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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