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한울, 박근혜 대통령 악수 거부 논란에 “이렇게 관심 많은 줄 몰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0:36
2014년 6월 5일 10시 36분
입력
2014-06-05 10:21
2014년 6월 5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한울 악수 거부’
노동당 김한울 사무국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악수를 거부한 것에 대해 입장을 드러냈다.
4일 오전 청와대 인근 종로구 청운동 서울농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청운·효자동 제1투표소에서 김한울 사무국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악수를 거부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투표를 끝낸 뒤 참관인들과 한 명씩 차례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하지만 마지막에 앉아있던 김한울 사무국장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악수를 거부하며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이 사실이 보도되며 논란이 커지자 김한울 사무국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심경을 토로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녁 개표참관 들어가야 하는데 트위터와 페이스북 앱에 불이 나네요. 부득이 임시처방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앱을 스마트폰에서 지웠습니다. 제 손에 이렇게 관심이 크실 줄은 몰랐습니다. 응원 고맙습니다. 오래 살라고 욕해주신 분들도 고맙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그저 악수 한 번 안한 것에 온갖 윤리 도덕 다 꺼내놓고 열변을 토하는 멘션을 보노라니 세월호 침몰하고 아직 생존자가 있는데도 왜 다들 의전 챙기느라 구조는 뒷전이었는지 알 듯 합니다. 당신들의 세상은 의전이 우선이고, 저는 생명이 우선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한울 사무국장은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투표를 마친 후, 무책임하고 몰염치한 자가 어울리지 않게 대통령이랍시고 악수를 청하는 게 아닌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악수에 응하지 않았다"라고 악수를 거부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한울 악수 거부’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한울 악수 거부, 아무리 그래도 너무했네”,“김한울 악수 거부, 예의 없네”,“김한울 악수 거부, 악수 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니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5
“심근경색 후 달리기 인생… 160km 산악마라톤 완주 성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6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7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8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5
“심근경색 후 달리기 인생… 160km 산악마라톤 완주 성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6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7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8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예측, 치매 단계도 분석
[동아광장/정원수]트럼프도 아직 못한 ‘퇴임 후 사법리스크’ 지우기
[단독]檢개혁추진단, ‘행정조사 수준 보완수사권’ 등 3개案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