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단독]러시아 핵폭격기 독도 인근 상공 무단 진입
채널A
업데이트
2014-02-03 23:48
2014년 2월 3일 23시 48분
입력
2014-02-03 21:41
2014년 2월 3일 2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남) 러시아 핵 폭격기가 석달만에
우리 독도 상공을 또 침범했습니다.
설 연휴 직전인 28일이었는데요.
러시아 핵 폭격기 두대는
독도 인근 상공의 우리측 방공식별구역을
무단으로 침범했다가
우리 공군 전투기가 저지하자 돌아갔습니다.
(여)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이용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설 연휴를 앞둔 지난달 28일
러시아의 핵 폭격기인 TU-95 2대가
사전 예고 없이 독도 인근 상공에 나타났습니다.
TU-95는 순항 핵 미사일 AS-15를 16발 탑재할 수 있고,
항속거리도 최대 1만5000km에 달하는
위협적인 전략 폭격기입니다.
TU-95는 일본 영공을 침범한 후
일본 열도 인근 상공을 비행했고,
즉시 일본 항공 자위대 소속 F-15 전투기 2대가
대응 출격했습니다.
TU-95는 이후 독도 주변 상공을
한 바퀴 선회했습니다.
이에 우리 공군은 F-15K 2대와 F-16 2대를
긴급 출격시켜 경고 통신을 보내
TU-95를 돌려보냈습니다.
TU-95는 일본의 방공식별구역에 이어
우리 측 구역까지 무단으로 침범한 겁니다.
방공식별구역은 외국 전투기의 무단 침입으로부터
자국 영공을 방어하기 위해 설정하는 가상의 공간입니다.
TU-95는 지난해 10월에도 독도 인근 상공을
사전 예고없이 비행한 적이 있습니다.
러시아 핵 폭격기의 우리 구역 침범은
이달 말 예정된 한미연합군사훈련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인터뷰: 김대영 /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러시아는 최근 최신예 무기들을 동북아시아에
배치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비행도 이런 계획의 일환으로 보여 집니다.”
잇따르고 있는 주변국 군용기들의
우리 측 구역 침범에 대한
군의 보다 면밀한 분석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채널A 뉴스 이용환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6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9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10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6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9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10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료비 급등에 닭고기값 30%↑…중동發 ‘곡물 충격’ 현실화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창원 칼부림 사건’ 스토킹 범행 가능성…“호감 거부에 집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