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윤상현 “장성택 기관총 사살설-이혼설, 확인된 바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4 05:20
2015년 5월 24일 05시 20분
입력
2013-12-15 16:49
2013년 12월 15일 16시 49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는 15일 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한 기관총 사살설과 부인 김경희와의 이혼설에 대해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장성택 관련 정보에 대한 확인요청에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국회 정보위원장인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은 지난 13일 장성택에 대한 처형 방법에 대해 "기관총 사살로 추정된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은 14일 북한 고위급 측근을 인용해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장성택 처형 하루 전 부인인 김경희 노동당 비서와 이혼시켰다는 정보가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장성택 처형후 화염방사기로 불태웠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장성택 처형 후 북한 정세와 관련한 새누리당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저는 인권 차원에서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장성택 처형이 국회 국정원개혁특위의 논의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국정원 개혁은 해야 한다"면서도 "대공수사권 폐지가 국정원 개혁의 요체라고 하는 주장 잘못됐다. 철없는 주장"이라고 야권의 주장을 비판했다.
여권의 국정원 개혁 방향이 다음주면 나올것인지 묻자 "아직 짜인 것은 없을 것"이라면서 "특위에서 공청회가 끝나고 여당 위원들 간 컨센서스를 모아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전닉스 ETF’ 美서 돌풍…2주만에 1.5조원 몰렸다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알리지 말아주세요”…조용히 1억 기부한 SK하이닉스 직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