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윤석열, 또 징계?…부인 재산 5억원 누락 신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0 13:42
2013년 11월 10일 13시 42분
입력
2013-11-10 12:15
2013년 11월 10일 1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여주지청장, 동아 DB
윤석열 징계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사건 수사팀장을 맡았던 윤석열 여주지청장에 대한 징계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1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부인 재산 5억여원을 누락했다며 징계를 요구하고 나섰다. 검찰이 보고 누락 등으로 윤 지청장에 대한 중징계한데 이은 것이다.
이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열린 회의에서 공직자 재산신고 과정에서 부인의 재산 5억1000만원을 누락한 윤 지청장에 대해 징계요구를 하기로 의결했다.
위원회는 공직자 재산신고 때 누락한 재산이 3억원이 넘으면 징계요구를 한다. 이는 위원회가 의결할 수 있는 최고수위 처분이다.
윤 지청장에 대한 징계요구는 법무부에 통보됐다. 법무부는 대검찰청을 거쳐 징계수위를 결정한 뒤 검사징계위원회를 열어 윤 지청장에 대한 징계를 확정한다.
윤 지청장은 지난해 결혼해 부인의 재산을 처음 신고하는 과정에서 실수했다고 해명했다.
앞서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8일 열린 감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가정보원 대선개입사건 수사팀을 이끌던 윤 지청장에 대해 수사과정에서 보고를 누락한 책임을 물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의결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5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6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7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10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부산·대구 등 명예 선대위장
‘재판소원 1호’ 나왔다…형사·행정소송 결론 엇갈린 사례
제주항공 유족들 “시속 380㎞ 동체착륙 이유 밝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