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종합뉴스]北이 공개한 합의문 초안 보니…“월급 올려달라”
채널A
업데이트
2013-07-26 00:29
2013년 7월 26일 00시 29분
입력
2013-07-25 21:47
2013년 7월 25일 2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북한의 돌출 행동으로
우리가 얻은 게 있다면
북한의 진짜 속내를
엿볼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게 뭔 지,
김 관
기자가 간추드리겠습니다.
▶
[채널A 영상]
北이 공개한 문서 보니 “월급인상” 등 일방적 요구 투성이
[리포트]
북한은 모두 A4용지 21쪽 분량의 내부문서를
한국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문서에는
왜 우리가 시간을 더 지체되더라도
북한의 요구를 수용할 수 없는 지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북한은
올 2월부터 시작된 군사위협 국면의 핑계였던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중단하라고 또 요구했습니다.
북한이 작성한 합의문 초안에는
“공단 정상운영을 저해하는 정치적 언동과 군사적 위협행위를 하지 않는다”고 표현돼 있습니다.
하지만 한미연합훈련은
개성공단과는 관련이 없는 연례훈련입니다.
북한은 공단이 재가동되면 '월급을 올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현재 월 140달러 수준인데, 평소 주장을 감안하면
200달러 수준으로 올라달라고 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북측은 초안에서
"노임과 세금을 국제적 기준에 맞게 개선한다”고 했지만
근로자의 숙련도를 감안할 때
우리 기업이 수용해 줄 수 없습니다.
북한은
박근혜 대통령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에 거부감을 보였습니다.
"원칙과 신뢰를 강조하는 것은 수십 년 남북 협력사에 찾아볼 수 없는 무례한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북한은 이어
"개성공단이 중단되면 이명박 정권보다 더한 대결정권이 된다. 민족사에 가장 저주로운 치욕을 남기게 된다"면서
막말을 글로 남기기까지 했습니다.
북한은
자신들의 주장이 합리적이고, 우리의 주장을 다 수용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요구에 협상의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로 시종 일관했음을
확인해 줬습니다.
채널A 뉴스 김관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