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화제의 동아닷컴
[화제의 동아닷컴] 北, 女수감자 대거 석방…속내는?
동아일보
입력
2013-04-15 04:40
2013년 4월 15일 0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 동아일보DB
북한에서 수감자들이 대거 석방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고(故) 김일성 주석의 생일을 기념한 일종의 '특별사면'이다. 그러나 실상은 수감시설이 부족해 등 떠밀 듯 수감자를 석방하고 있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최근 북한전문매체 뉴포커스는 북한 당국이 고 김 주석의 생일을 앞두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배려라며 '노동단련대' 처벌을 받은 수감자를 대거 석방했다고 보도했다.
노동단련대는 고된 노동을 하는 벌을 받는 감옥이다. 주로 10개월 미만의 낮은 형량을 받은 경범죄자가 수감된다. 이들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가혹한 노동현장에 투입되며, 일하다가 허리라도 펼라치면 무자비한 폭행이 가해진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 수감자는 거의 다 석방됐다. 남성 수감자는 일부 석방되거나 형량을 대폭 감면받게 됐다.
그러나 이번 특별사면을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북한 주민들이 이번 조치를 환영하면서도 석연치 않게 여긴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일각에서는 수감시설이 부족해 어쩔 수 없이 석방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그저 '생색내기'용 사면에 지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 그럼에도 북한 당국이 '과대포장'해 선전하고 있다는 것.
북한 주민들은 이번 조치에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화제의 동아닷컴
>
구독
구독
90도 절벽 오르는 드라이빙 묘기
北, 女수감자 대거 석방…속내는?
北 女수감자 대거 석방했다는데, 왜?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학개미 10개월만에 순매도했지만…美 증시 반등에 ‘유턴’ 주춤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6선 강경파 추미애 vs 삼성전자 고졸 임원 양향자…경기지사 대진표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