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종합뉴스]단독/美 항공모함 며칠 내 한반도 도착
채널A
업데이트
2013-04-06 20:43
2013년 4월 6일 20시 43분
입력
2013-04-06 17:48
2013년 4월 6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영상 캡처
[앵커멘트]
(남) 주말 저녁 잘 보내고 계십니까?
북한의 위협이 점입가경으로 높아지자,
미국이 세계 최강의 첨단 전력을
한반도 주변으로 속속 이동시키고 있는 상황을
최근 채널 에이가 잇따라
단독으로 전해드렸는데요.
(여) 이 가운데 인도양에서 출발한
미 해군 항공모함은 이미 싱가포르를 통과해
며칠 안에 한반도 인근 작전 지역에
도착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진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단독/美 항모 며칠 내 한반도 도착 “이미 싱가포르 통과”
[리포트]
한반도를 향해 극비리에 출발했던 미 해군의 항공모함 두척.
지난달 27일 인도양에서 출발한 존. C. 스테니스 항공모함은
한국 시간으로 1일 밤 싱가포르에 도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싱가포르에 이틀 머무른 후 이 항모는 다시 태평양으로 출발했습니다.
30노트, 시속 50km로 항해하는 항모의 속도를 계산했을 때 대만해협 부근을 지나 수 일 안에 한반도 작전지역에 도착합니다.
시애틀 애버렛 해군기지에서 출항한 니미츠 항공모함은 미군이 서태평양에 전략적으로 배치했다고 어제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한편 그제 하와이 진주만을 떠난 로스앤젤레스급 대형 핵추진 잠수함, 샤이엔은 열흘 안에 한반도 해저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길이 110m, 배기량이 7천톤에 이르고 하푼 미사일과 토마호크 미사일, 어뢰, 수직발사 미사일로 무장한 상탭니다.
최소 열흘 뒤면 해상에 핵추진 항공모함 두 척, 해저에 핵추진 잠수함 한 척, 지상엔 미 해병 2천 2백 명이 한반도나 인근의 작전지역에 머물게 됩니다.
[양욱/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이번에 만약에 북한이 중거리 미사일 발사한다면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메시지보다는 미국에 대한 것.
이에 따라 북한에 대한 미국의 대응 수위도
더욱 단호해질 전망입니다.
채널에이 뉴스 김진입니다.
#항공모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9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6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9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법왜곡죄 1호 공수처 이첩 사건, ‘김정숙 옷값 무혐의’ 지검장 고발건
고령화에 장기요양보험 빨간불…수입 2조 늘때 지출은 2.7조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