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李대통령, 재임기간 하루에 483㎞ 이동…지구 22바퀴 돈 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19 10:56
2013년 2월 19일 10시 56분
입력
2013-02-19 10:49
2013년 2월 19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와대 경호처(처장 어청수)는 이명박 대통령이 재임기간 중 각종 행사 참석을 위해 지구 22바퀴 거리에 해당하는 88만여㎞를 이동했다고 19일 소개했다.
청와대 측은 "이는 하루 평균 483㎞를 이동한 셈으로, 이 대통령의 전형적인 '비즈니스 마인드'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독도에 방문한 것을 비롯해 '아웅산 폭파사건' 이후 29년 만에 미얀마를 국빈 방문했다.
역대 대통령 최초로 육군부사관학교를 격려 방문했으며, 아랍에미리트(UAE)와 400억 달러 상당의 해외원전 건설 계약을 최초로 맺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49차례에 걸쳐 84개국, 110개 지역을 방문했으며 미국·중국 등 중복되는 국가를 제외할 경우 43개국 82개 지역에 방문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경우 15회, 김대중 전 대통령은 30회, 노무현 전 대통령은 28회의 해외행사를 실시했다.
현 정부 5년간 대통령 내외 및 국빈 행사 횟수는 총 3842회로, 하루 평균 2.1회의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소개됐다. 이는 참여정부에 비해 2.5배, 국민의 정부에 비해 2배, 문민정부에 비해 3.1배에 해당한다.
이 대통령 재임기간 핵안보 정상회의, G20정상회의 개최 등에 성공했으며, 국제기구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녹색기후기금(GCF)유치 등에 성공했다.
청와대는 현 정권이 국빈 행사의 경우 229건을 참석, 참여정부의 93건, 국민의 정부 52건, 문민정부 52건 등에 비해서 많았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최초로 부시 미국 대통령과 대통령 전용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상당한 성과"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9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9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국힘 “‘음주운전’ 산림청장 직권면직…李 사과해야”
“연휴에 너무 먹었나” 극심한 복통…위염아닌 ‘이 질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