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김용준 후보자, 부하직원과 ‘땅 투기’?
채널A
업데이트
2013-01-26 20:24
2013년 1월 26일 20시 24분
입력
2013-01-26 18:07
2013년 1월 26일 1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남) 김 후보자가 경기도 안성의 토지를 사들인 과정에서
많은 의혹이 일고 있는데요.
채널A 취재 결과 김 후보자는
당시 법원에서 함께 근무한 법원 서기와 함께 땅을 둘러보고,
토지를 나눠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 판사가 사익을 위해 법원 직원을
동원한 사실만으로도 도덕성 논란을 부를 수 있습니다.
이어서 노은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
[채널A 영상]
김용준 후보자 안성 땅 공동 매입자는 법원 직원?
[리포트]
경기도 안성시의 한 토지.
지난 74년, 김용준 후보자가
지인 오 모씨와 함께 둘러본 뒤
각자 자신들의 아들 명의로 산 땅입니다.
당시 김 후보자의 아들은 7살,
오 씨의 아들은 12살에 불과했습니다.
2만 2천여평이나 되는 땅을 매입했지만
경기도 안성에는 별다른 연고도 없었던 김 후보자.
취재 결과 땅을 함께 둘러 본 오 씨는
70년대
초 김 후보자 밑에서 일한 법원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녹취 : 오 모씨]
법원에 있을 때 그 분이 판사했고, 나는 입회 서기했어요.
판사가 법원 직원과 함께
지방을 다니며 투자할 땅을 알아보고
각자의 미성년자 아들을 내세웠다는 얘깁니다.
9년 간 아들 명의로 땅을 갖고 있던 오 씨는
투기 열풍이 한창이던 83년, 이 땅을 팔았습니다.
[녹취 : 오 모씨]
(결국에는 다 파신 걸로 알고 있는데) 네 그렇죠.
(처음엔 왜 74년에 같이 구입하신 건가요?) ...
결국 사회 정의에 앞장서야 했던 판사가 부하 직원을 동원해
사익을 챙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공동 매입자와의 관계가 드러난 이상,
당시 토지 매매 과정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도덕성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채널A 뉴스, 노은집니다.
#김용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라크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개시… “美서 지원 요청”
2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3
[단독]美, 주한미군 에이태큼스 차출 가능성… 패트리엇-사드도 거론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청소기로 햄스터 흡입” 수사중에도 학대 생중계한 30대
6
與, 우상호-박찬대 공천 확정… 野, 서울 오세훈 등 2단계 경선 검토
7
‘성폭행 의혹’ 교수 무혐의에도…폭로한 여교수 명예훼손 무죄, 왜?
8
칼과 돈 모두 움켜쥔 모즈타바, 혁명수비대 업은 막후 실세
9
결국 접은 마포구 소각장… 자치구간 ‘쓰레기 돌리기’
10
현대車, ‘모베드 동맹’ 출범… AI 로봇 상용화 박차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8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라크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개시… “美서 지원 요청”
2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3
[단독]美, 주한미군 에이태큼스 차출 가능성… 패트리엇-사드도 거론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청소기로 햄스터 흡입” 수사중에도 학대 생중계한 30대
6
與, 우상호-박찬대 공천 확정… 野, 서울 오세훈 등 2단계 경선 검토
7
‘성폭행 의혹’ 교수 무혐의에도…폭로한 여교수 명예훼손 무죄, 왜?
8
칼과 돈 모두 움켜쥔 모즈타바, 혁명수비대 업은 막후 실세
9
결국 접은 마포구 소각장… 자치구간 ‘쓰레기 돌리기’
10
현대車, ‘모베드 동맹’ 출범… AI 로봇 상용화 박차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8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9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조 “성과급 더 달라” 삼성전자 임금협상 결렬
中 “올해 성장률 목표 4.5~5%”…2020년 제외 역대 최저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만족”…‘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