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선 TV토론 朴ㆍ文 양자토론 확정…진행 방식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16 17:28
2012년 12월 16일 17시 28분
입력
2012-12-16 17:00
2012년 12월 16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질문→답변→반론→재반론'으로 치열한 토론 예상
중앙선관위 산하 중앙선거방송토론위는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의 사퇴로 16일 오후 8시 열리는 마지막 대선 토론회가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양자토론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선거방송토론위는 이 후보의 사퇴 소식이 전해지자 이날 오후 긴급 위원회 회의를 소집해 토론방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은 KBS 스튜디오에서 '저출산·고령화 대책', '범죄예방과 사회 안전 대책', '과학기술 발전방안'과 국민 질문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육제도 개선방향' 등 4가지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사회는 KBS 황상무 기자가 맡는다.
이 후보의 전격 사퇴로 토론방식이 변경되면서 박, 문 후보는 치열한 논리 대결을 펼치게 됐다.
각 주제마다 두 후보 간 질문(1분)과 답변(1분30초)에 반론(1분)과 재반론(1분30초)까지 이어지는 5분간의 상호토론이 2차례 이어지고, 후보별 3분씩 쓸 수 있는 자유토론도 있다.
국민 질문 주제의 경우 사회자의 질문에 두 후보가 답변(후보별 2분)을 한 뒤 10분간 자유토론이 예정돼 있다.
이번 토론은 연합뉴스 보도전문채널 뉴스Y를 비롯해 KBS와 MBC, SBS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통하여 동시에 생중계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고랑에 빠진 20대 만취 운전자, 스마트워치 자동 신고로 구조
한미동맹친선협회, 주한미군 2사단장에 ‘노창수’ 한국이름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