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민주당 지도부 “안철수에 협력하면 제명조치” 엄포
채널A
업데이트
2012-09-17 23:55
2012년 9월 17일 23시 55분
입력
2012-09-17 22:17
2012년 9월 17일 22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앵커멘트]
민주당에는 얼마 전부터 이런 4자성어가 유행입니다.
'주문야안'...낮에는 문재인 편이지만,
밤에는 안철수를 돕는단 뜻인데요.
민주당 지도부는
집안 단속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습니다.
단일화 경쟁 상대인 안철수 교수의 선거 운동을 도우면
제명시키겠다는 엄포까지 놓았다고 합니다.
이어서 류병수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채널A 단독]
“안철수 쪽에 가는 사람들은 아예 제명시켜 버려야…”
[리포트]
민주당 지도부는 단일화 경쟁상대인
안철수 서울대 교수를 당 소속 인사가 도울 경우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화 인터뷰/ 민주당 당직자(음성변조)]
"그쪽(안철수 교수)에 가는 사람들은 아예 제명시켜버려야 한다. 당에서.
제명조치 하겠다. 제명조치를 하면 3년인가 몇 년인가 복당이 안된다.
그런 식으로라도 특단의 조치를 하려고 한다"
안 교수를 도우려면
당과의 인연을 끊으라는 겁니다.
한 소속 의원도 “안 교수의 기자회견 때
당 인사들이 참여하긴 어려울 것" 이라며
당 지도부의 강경 방침을 전했습니다.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구민주당계가
노무현, 정몽준 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를 만든 뒤
노 후보를 흔들어 결국 대선 이후 분당의 씨앗이 됐던 사태가
반복되는 걸 미리 차단하겠다는 겁니다.
하지만 반대 기류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 캠프의 한 핵심 인사는
"무조건 틀어막기 보다는 단일화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고 말했습니다.
문 후보측은 내일 회의를 열어
당 소속 인사가 안 교수를 도울 경우에 대비한
구체적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채널A뉴스 류병수입니다.
#안철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3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4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5
7층 실외기 매달린 여성, 하마터면…에어매트 설치 뒤 떨어져 ‘구사일생’
6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7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8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9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10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9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3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4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5
7층 실외기 매달린 여성, 하마터면…에어매트 설치 뒤 떨어져 ‘구사일생’
6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7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8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9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10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9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金총리, 유시민 겨냥한 듯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절제돼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