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세균 “안철수, 나쁜정치만 생각할 일 아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24 09:26
2012년 7월 24일 09시 26분
입력
2012-07-24 09:17
2012년 7월 24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통합당의 대선 경선에 나선 정세균 후보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정치경험 부족이 결정적 단점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2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안 원장이 자신의 책에서 '나쁜 경험이 적다는 건 다행'이라고 언급한 데 대해 "대통령은 정치를 알아야 잘 할 수 있다"며 "나쁜 정치만 생각할 일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에는 좋은 정치도 많다. 저 같은 사람이 한 정치가 좋은 정치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며 "좋은 정치경험은 대통령으로서 필요한 중요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미지로 승부하겠다는 후보가 보이느냐'는 질문에 "유력한 사람들이 다 그렇다. 우선 박근혜 후보부터 그렇고 우리 당 쪽에서도 그런 분들이 많다"며 "국민은 콘텐츠 정치인지, 이미지 정치인지 알기 때문에 결국 콘텐츠로 승부를 본다는 것이 내 믿음"이라고 말했다.
호남 출신인 정 후보는 '호남후보 필패론'에 대해 "잘 할 수 있는 대통령이라면 독도 출신이면 어떤가"라고 반문하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호남 후보로 승리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개헌 문제에 대해 "후보들이 후보 시절에 분명히 자기 입장을 밝히고 대선이 끝나 당선된 뒤에도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며 "국회 개헌특위를 당장 만들어 19대 국회 임기 중에는 꼭 개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10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10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매달 꼬박꼬박 봉투 놓고 사라져”…전주 익명 기부자 21개월째 성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