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지원 “이석기-김재연 퇴출 당내제명이 우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4 12:24
2012년 7월 4일 12시 24분
입력
2012-07-04 09:42
2012년 7월 4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동개원 추진은 국회를 독재의 장으로 만들려는 것"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4일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의원에 대한 국회 자격심사를 통한 퇴출 추진과 관련해 "통합진보당에서 먼저 제명이 결정돼야 모든 것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두 의원에 대한 자격심사를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는데 노력하기로 여야가 합의했지만 가능성은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새누리당의 국회 자동개원 추진에 대해서는 "국회를 정치의 장이 아닌 독재의 장으로 만들려는 기도"라며 "정치, 국회가 여야간 대화와 협상의 결과가 아닌 어떤 한 당의 독주로 이뤄지면 그만큼 국민에게 불이익"이라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11일 신임 대법관 임기 시작 전의 인사청문회 가능성에 대해서는 "다소 며칠 늦어지더라도 큰 공백이 아니어서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철저한 검증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저축은행 로비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는 데 대해 "대선정국을 앞두고 내 입을 막기 위한 박지원 죽이기"라며 "검찰이 사실이 아닌 것을 이 언론, 저 언론 통해 매일 찔끔찔끔 흘리는 것은 옳지 않다. 정면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축은행 국정조사를 반드시 하자는 요구를 다시 하겠다"며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의 동생인 박지만 씨와 부인 서향희 변호사는 신삼길 삼화저축은행 회장과 관계가 있으니 이런 것을 전부 국민 앞에 공개하자"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민간인 불법사찰의 대상을 현 정부뿐 아니라 김대중-노무현 정권까지 하자는 여당측 주장에 대해 "그런 식이면 민간사찰의 효시인 유신 박정희 때부터 해야 한다"며 "그것은 아닌 만큼 이번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에서 한 것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허위·축소 셀프조사’ 논란 로저스 쿠팡대표, 내일 경찰 출석
李대통령 “AI·첨단바이오 IP 심사관 대폭 증원” 지시
담배 냄새에 찡그렸더니…출근길 모르는 여성 폭행한 40대 남성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