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동해냐 일본해냐…23일 국제무대서 격돌
채널A
업데이트
2012-04-21 21:10
2012년 4월 21일 21시 10분
입력
2012-04-21 19:01
2012년 4월 21일 1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동해냐, 일본해냐...
우리 나라와 일본이 이 중차대한 문제를 놓고
모레 국제 외교 무대에서 격돌합니다.
미국 교과서의 일본해 표기를
동해로 바꾸기 위한 사이버 전쟁도
갈수록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김정안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동해냐 일본해냐…23일 국제무대서 격돌
[리포트]
23일부터 모나코에서 열리는 국제수로기구, IHO 회의에서
우리 대표단은 동해 수역 표기 문제를 놓고
일본과 격돌할 것으로 보입니다.
IHO의 바다지도인
‘해양과 바다의 경계’ 개정 문제가 논의되기 때문인데,
우리 대표단은
일제 강점기인 1929년 첫 발간부터
‘일본해’로만 단독 표기해오던 것을 막고
'동해'를 병기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해양과 바다의 경계’는 세계지도 작성의
기본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에 동해병기가 이뤄지면
그 의미가 큽니다.
[인터뷰/전화/ 장동희 동북아역사재단 국제표기명칭대사]
“동해 병기가 이뤄지면 좋은 데 그게 쉽지 않은 상황이고.
일본해로 다시 표기되는 것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다 하는.”
미국과 영국이 단일 표기 원칙을 주장하고 있는데다
IHO 내부에서도 ‘한일 간 싸움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는 분위기가 팽배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개정판 발간 전까지 한일간 중재안을 도출하라는
IHO권고만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편 미국 교과서의 일본해 표기를 동해로
바꿔야 한다는 한인사회 주도의 백악관 홈페이지 청원 운동은
서명자 수가 4만명을 훌쩍 넘었습니다.
접속이 폭주하면서 백악관 홈페이지가 다운되기도 했습니다.
[녹취; 홍일송 / 버지니아 한인회장]
백악관 실무진들의 모임과 공청회가 있기까지 지속적으로 서명운동이 될 것입니다.
독도 관련 시민단체도 프랑스 파리에서 동해 표기를 촉구하는 집회를 여는 등 우리 이름을 되찾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김정안 입니다.
#동해 일본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생일 케이크 놓고 ‘불쇼 챌린지’…치명적 화상 잇따라
5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6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9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생일 케이크 놓고 ‘불쇼 챌린지’…치명적 화상 잇따라
5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6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9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말 전국 흐림 속 낮 최고 15도…일교차 15도 안팎
20분 넘게 고속도로 역주행 40대 운전자, 현행범 체포
소상공인 기업체당 종사자 1.57명으로 감소…‘영세화’ 심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