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민주 “盧정부 문건은 공식적 감찰 보고자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01 16:16
2012년 4월 1일 16시 16분
입력
2012-04-01 16:04
2012년 4월 1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통합당은 1일 청와대가 전날 KBS 새노조가 폭로한 총리실의 민간인 불법 사찰 문건의 80% 이상이 노무현 정권에서 이뤄졌다는 지적에 대해 "공식적 감찰 보고 자료와 사찰을 구분하지 않은 채 국민을 혼동시키고 있다"고 반박했다.
MB새누리심판국민위원회 박영선 위원장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 정부 시절에 했다고 청와대가 지적한 문건은 당시 경찰청 감사관실이나 다른 곳에서 실시한 공직기강을 잡기 위한 공식적인 보고 자료"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다만 어제 최금락 청와대 홍보수석이 '사찰 문건'이란 표현을 쓴 것은 청와대가 사찰을 해 왔음을 처음으로 시인한 기자회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 총리실에서도 회견을 통해 사찰논란이 정치적으로 이용되면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며 "결국 MB 정부 스스로 사찰공화국임을 입증하는 회견이었다"고지적했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진상고백이나 사죄를 해도 모자란데도 마치 노무현 정부 때도 했다는 이유로 민간인 사찰을 물타기하거나 대국민 사기행위를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그는 "민간인 사찰은 영포라인이라는 특정 인맥을 통해 이뤄진 광범위하고 무차별적인 뒷조사 사건"이라며 "검찰은 사건을 수사하면서 확보한 전 공직윤리지원과의권모 수사관 등이 보관하고 있던 USB 메모리를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 위원장은 "어느 정권 할 것 없이 불법사찰을 했다는 것이 밝혀진 셈"이라는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공직기강을 잡기 위한 감찰과 정적이나비판세력, 민간인 사찰을 구별하지 못한 어리석은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8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8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등받이 젖혔다고…”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린 민폐 승객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무죄 취지 파기환송…회장직 유지
청소년 마약사범 83%, 텔레그램 등 SNS로 처음 접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