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굿모닝!]총선 격전지를 가다 ⑤ 강원도 여-야 격돌
채널A
업데이트
2012-01-27 19:21
2012년 1월 27일 19시 21분
입력
2012-01-09 07:45
2012년 1월 9일 0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19대 총선 기획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강원돕니다.
강원도 소외론에 따른
민심 변화가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채널A 제휴사인
강원일보 최성식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총선 격전지를 가다 ⑤ 강원도 여-야 격돌
===============================================
보수강세 지역이던 강원도는
최근 야권이 세를 얻으면서
대혼전 양상입니다.
지역구 의석수가 8석에 불과하지만
어느 정당도 패권을 내세울 수 없는
가변성 때문에 전국적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7대 총선에서 전체 8석 가운데
6석을 차지했던 한나라당은
18대 이후 의석이 4석으로 준 반면
민주통합당은 2석에서 3석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한나라당 김진선 전 지사가
내리 3번이나 당선됐던 도지사에
민주당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이광재 전 지사가 당선됐고
최문순 지사가 그 바통을 이어 받는 등
정치지형이 급변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필두로
한나라당이 세를 회복하느냐 아니면
민주당이 이광재, 최문순 바람을 이어가느냐가
이번 총선의 주요 관전 포인틉니다.
[인터뷰1/박준상 춘천시 중앙로]
“낙후된 지역을 좀 더 발전시킬 수 있고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분이...”
[인터뷰2/최윤지 춘천시 신북읍]
“보육문제나 주택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분이 나와서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여야간 격돌이 예상되는 선거구는
춘천, 원주, 강릉 등 도내 빅3 지역입니다.
강원 정치 1번지인 춘천은
3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허천 의원에 당내는 물론
야권에서도 정치 신인들이 대거 도전장을 냈습니다.
분구 가능성이 높은 원주는
민주당 박우순 의원이 재선 행보에
시동을 건 가운데 출마희망자가 난립하는 양상입니다.
영동권 거점도시인 강릉은
고교 동문이자 법조인 출신인
한나라당 권성동 의원과 민주당 송영철 지역위원장 간
재대결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원 지역의 19대 총선은
변화를 원하는 2040세대 젊은 유권자와
소외된 지역정서를 껴안을 수 있는 인물을 얼마나 내세울 수 있느냐에
승부가 달려 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관측입니다.
강원일보 최성식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직장인 10명 중 6명 “월급만으로 생계유지·노후대비 어려워”
재판소원제 시행 초읽기…2월 중순이후 확정 판결, 헌재에 취소 청구 가능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설치…“계엄 항거 정신 계승 기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