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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루탄’ 김선동, 민주노동당 원내부대표 선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2-02 15:48
2011년 12월 2일 15시 48분
입력
2011-12-02 15:22
2011년 12월 2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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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 과정에서 국회 본회의장에 최루탄을 터뜨린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2일 신임 원내부대표에 선출됐다.
민노당은 이날 의원단총회를 열어 신임 원내대표와 원내부대표로 각각 강기갑 의원과 김선동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출된 원내지도부는 민노당과 국민참여당, 통합연대가 추진하는 통합진보정당의 원내지도부로 승계된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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