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김정은, 정권 서열 3위 확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08:41
2015년 5월 22일 08시 41분
입력
2011-09-10 11:06
2011년 9월 10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이 정권 서열 3위로 확인됐다고 교도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건국 63주년 기념일이었던 지난 9일 군사 퍼레이드를 보도하면서 김정은을 서열 1위인 김 국방위원장과 서열 2위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다음으로 소개했다.
작년 9월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취임한 김정은은 당초 서열 6위로 취급됐으나, 올해 3월에는 이름이 서열 3위인 최영림 내각 총리보다 앞서 소개됐다.
하지만 그 이후 서열 2위인 김영남과 함께 소개되는 기회가 없어, 김정은의 서열은 최소한 3위 이내로 추정됐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애플 첫 스마트 안경 나온다…메타와 달리 자체 디자인
마약범 아들 지시로 돈세탁한 90대 노모, 징역 1년 선고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