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철수 “與 건전보수당 거듭나면 지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08:29
2015년 5월 22일 08시 29분
입력
2011-09-06 12:07
2011년 9월 6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3당 창당, 생각해 본 적 없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설과 함께 `돌풍'을 일으킨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6일 한나라당에 대해 "건전한 보수정당으로 거듭나고 많은 사람의 어려움을 풀어주면 나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안 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자신의 `반(反) 한나라당' 발언에 대해 "전반적 비판은 아니고 이번 사안(서울시장 문제)에 국한해 말한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나는 이념적으로 편향된 사람이 아니다"면서 "양당체제에서 양쪽 다 노력해 개선된 모습을 보인 당이 국민의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3당 창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았다"고 일축했다.
안 원장은 또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에게 서울시장 후보를 양보하기로 했느냐"는 질문에는 "말씀을 들어봐야 한다. 50 대 50"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서울시장 보선에 출마할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안 원장은 기자들과 만난 직후인 오후 2시부터 박 상임이사와 단일화 문제를 정리하기 위한 회동을 했고, 그 결과를 오후 4시 세종문화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 원장은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연락하느냐"는 질문에 "한번도 만난 적이 없다. 내가 먼저 연락할 생각은 없다"고 답했다.
디지털뉴스팀
▲동영상=안철수 불출마…박원순으로 단일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사랑 “인테리어 업자들 불량 시공해놓고 잠적”…누수 주택 공개
日, 北전역-베이징 타격 가능 장거리 드론 도입 나선다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공방 격화 …野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