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 43.5%…역대 최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8 00:39
2015년 5월 28일 00시 39분
입력
2011-04-27 21:07
2011년 4월 27일 2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체 잠정투표율 39.4%..분당乙 49.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전국 38개 선거구에서 실시된 재보선 투표를 마감한 결과, 전체 유권자 320만8954명 중 126만4355명이 투표를 마쳐 39.4%의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상ㆍ하반기 동시 재보선이 정례화된 2000년 이후의 평균 투표율 32.8%를 6.6%포인트나 웃돌았고 2001년 10.25 재보선(41.9%)과 2005년 10.26 재보선(40.4%)에 이어 3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성남 분당을과 경남 김해을, 전남 순천 등 국회의원 선거구 3곳만 보면 43.5%로 동시 재보선 사상 역대 최고치였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재보선이 내년 총선과 대선의 풍향계로 인식되면서 주요 선거지역에서 여야가 사활을 건 선거전을 벌였고, 이에 따라 예년보다 투표율이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중앙당과 주요 정치인의 선거운동 전폭 지원과 초박빙으로 나타난 여론조사결과등도 전체 투표율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역별로 보면 최대 격전지로 꼽힌 분당을 투표율이 49.1%로 지난 18대 총선 때기록한 45.2%를 넘어섰다. 지금까지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이 직전 총선 기록을 웃돈 것은 2009년 10.28 재보선 때 양산 선거구(43.9%)가 유일했다.
국회의원 선거구 중 김해을이 41.6%, 순천이 41.1%이었고 강원도지사 투표율은 47.5%를 기록했다. 6개 기초단체장 선거구의 투표율은 41.7%로 평균치보다 높았으나 5개 광역의원 선거구는 30.4%, 23개 기초의원 선거구는 25.8%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선관위는 오후 8시 투표가 마감됨에 따라 47개 개표소에서 부재자 투표함부터 개표를 시작했다. 당선자 윤곽은 강원도지사를 제외한 선거구에선 밤 11시 전후, 선거구가 넓은 강원도지사는 자정께 당선자가 확정될 전망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6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6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日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즉각 폐지” 촉구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김혜경 여사, ‘방한’ 브라질 영부인과 광장시장·박물관 찾아 한복 친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