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부 “中, 천안함조사 검증 거부한적 없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6-01 09:06
2010년 6월 1일 09시 06분
입력
2010-06-01 08:25
2010년 6월 1일 0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 여전히 고민중..수락 가능성 배제안해"
중국은 국제조사단의 천안함 침몰원인 조사결과를 검증해 달라는 우리 정부의 제의에 대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답변을 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1일 전해졌다.
정부 외교안보 분야 핵심관계자는 "우리는 중국에 대해 조사결과와 관련한 자료를 제공하고 조사팀을 파견해 달라고 제의했지만 중국은 여전히 (수락여부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중국이 아직 답을 주지 않았으니 거부한 것은 아니다"라며 "뒤늦게 긍정적 답이 올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혈맹인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한 것으로 적시하는 데 대해 유보적 입장을 보여왔으며, 우리 정부는 대북 제재를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중국을 우군으로 확보하고자 조사결과 검증 등을 제안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안을 상정.채택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형식은 결의안이 될지, 의장성명이 될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미국이 의장 성명을 선호한다는 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관련국들과의 논의 내용을 보면서 결정할 문제"라면서 "결의안 채택에는 중국의 입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사설]“수도권에 6만 채 공급”… 국토부-지자체 이견 해소부터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