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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前총리 김앤장 고문에
동아닷컴
입력
2009-10-23 03:00
2009년 10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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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전 국무총리(사진)가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고문으로 영입됐다. 김앤장 측은 22일 “한 전 총리가 고문 자격으로 일하게 됐다”며 “한 전 총리는 총리 취임 이전에도 김앤장에 몸담고 있었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이번에 다시 복귀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김앤장은 한 전 총리에게 별도 사무실과 차량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김앤장에서 경제 관련 자문 등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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