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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팀 병역특례法 발의” 강승규 야구협회장
업데이트
2009-09-22 16:42
2009년 9월 22일 16시 42분
입력
2009-03-25 02:57
2009년 3월 25일 0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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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국회의원인 강승규 대한야구협회 회장이 24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단에 대한 병역 특례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2006년 1회 대회 4강에 오른 대표팀은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으나 2007년 12월 병역법이 개정되면서 혜택은 없어졌다. 이번 WBC 대표선수 중 병역 미필자는 추신수, 박기혁, 최정, 임태훈 등 4명이다.
한우신 기자 hanwsh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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