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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9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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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열 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민주당은 권력구조를 포함한 개헌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해왔기 때문에 노 대통령의 개헌 제안을 긍정적으로 본다"며 "다만 실정을 만회하기 위한 정치적 계산에서 개헌을제안한 것이라면 국민의 동의를 얻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와 관련 이날 오후 긴급대표단 회의와 의원총회를 소집해 당의 공식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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