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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10월 9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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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국도 북한에 대해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북한을 조정하지는 못한다”며 “미국과의 대화가 우선이고 그 다음이 중국과 한국”이라고 강조했다.
이 프로그램은 북한의 핵실험 발표 이전인 지난달 26일 녹화된 것이다.
김 전 대통령은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전의 대북송금사건과 관련해 “현대가 철도 항만 등의 사업을 위해서 대북사업을 추진한 것이고 내가 특별권한으로 승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길진균 기자 le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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