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신장비 신기종 3월선정

입력 2001-01-22 16:29수정 2009-09-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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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해 공군의 합동작전에서 항공기 조종사와 지상 작전요원을 연결해주는 ‘UHF 공지통신장비’ 도입 기종이 3월 선정된다.

국방부는 22일 “2003년까지 사업비 570억원을 투입해 신규도입 및 노후로 교체되는 UHF 공지통신장비 600여대를 외국에서 도입키로 했다”며 “현재 6개 업체가 공개경쟁 입찰에 참여, 합동평가단에 의해 기종을 시험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철희기자>klim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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