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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이산가족 개별상봉 포토뉴스/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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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08:13
2009년 9월 22일 08시 13분
입력
2000-08-17 10:34
2000년 8월 17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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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개별상봉장으로
상봉가족에게 줄 구두
"내가족에게 소식 좀…"
이지연씨 南과 北가족
50년만의 생일축하
부인과 만난 이선행씨
서기석씨 어머니와 상봉
제수와의 아쉬운 작별
어머니에게 바치는 시
가족사진 찍는 상봉가족
사진으로 보는 가족들
아버지와 아들
가족찾는 이산가족
손녀가 주는 과자
워커힐 가족오찬
오빠와 손 맞잡고…
"술 한잔 받으세요"
창덕궁 관람
"구경 잘 하셨어요?"
손자를 품에 안고…
또다시 터지는 눈물
북측 상봉단 창덕궁 관광
"아가 우지마라"
안내원과 창덕궁 관람
오찬장에서 즐거운 만남
"천천히 많이 드세요"
한번이라도 더…
"이젠 잘 보일께다"
눈물을 훔치며…
안내원 설명 듣는 방문단
8월18일자
|
8월16일자
|
8월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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