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대표경선체제 추진

입력 1998-07-29 06:55수정 2009-09-2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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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는 내년 4월로 예정된 정기전당대회에서 현행 총재권한대행체제를 경선에 의한 대표체제로 전환키로 했다. 그때까지는 현행 대행체제가 그대로 유지된다.

이강래(李康來)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28일 국민회의 핵심당직자들과 만나 이같은 원칙을 정하고 이를 휴가중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국민회의는 다음달중 현재 11명인 부총재의 수를 5∼7명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또 1백27명의 당무위원은 30∼40명으로, 19명의 지도위원은 15∼16명선으로 축소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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