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8일 민선시도지사 초청 오찬

입력 1998-07-08 19:52수정 2009-09-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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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8일 ‘6·4’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2기 민선 시도지사 16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며 국민대통합 경제난극복 지방행정개혁 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간담회에서 “올 정기국회에서 인사 세제 지방경찰 교육 등의 분야에서 지방행정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임채청기자〉cc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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