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영변원자로 유지보수작업 재개』…WP紙 보도

입력 1998-07-06 19:56수정 2009-09-2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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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최근 영변 원자로의 유지보수작업을 재개, 미국측에 핵개발을 재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94년 제네바 핵합의가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지가 6일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북한이 제네바합의에 따라 가동을 중단한 플루토늄 추출공장의 유지보수작업을 최근 재개했다고 보도했으나 작업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워싱턴〓홍은택특파원〉euntac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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