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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룡의원,계보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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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9:03
2009년 9월 26일 09시 03분
입력
1997-10-03 19:57
1997년 10월 3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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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김덕룡(金德龍)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21세기 국가경영연구회」는 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 4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이로써 본격적인 계보정치를 선언한 김의원은 이 자리에서 이회창(李會昌)후보를 중심으로 결속하자고 강조하는 한편 당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개혁성향을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정연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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