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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대표 『4자회담 성사돼야 남북정상회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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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3:40
2009년 9월 26일 13시 40분
입력
1997-08-13 19:56
1997년 8월 13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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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 대통령 후보인 李會昌(이회창)대표는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남북 정상회담 개최문제에 대해 『그때 가서 검토해 보겠지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이대표는 13일 일본 아사히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남북 정상회담에는 상응하는 성과가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며 정상회담의 전제조건으로 남북대화와 4자회담에 북한이 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동경〓권순활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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