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인물]유종하장관…30여년 외길 외무부 산증인
업데이트
2009-09-27 13:41
2009년 9월 27일 13시 41분
입력
1996-11-06 20:41
1996년 11월 6일 20시 4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시 10회출신으로 30여년간 직업외교관 길을 걸어온 외무부의 산증인. 70년대 말 미주국장시절 韓美간 뜨거운 현안이었던 朴東宣사건을 마무리했고 89년 제2차관보 재직 당시 대미통상외교를 진두지휘한 미국통. 한미 제주정상회담때 「4자회담」제의를 성사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깔끔한 업무처리가 장점이나 추진력이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매일1㎞씩수영으로 건강을 관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7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6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10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7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6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10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대선 전 李대통령 비방 연설’ 유동규 1심 벌금 200만 원
초중고 이어 같은 대학에 같은 과…쌍둥이 “함께라서 좋아”
부산서 20대 음주운전 차량에 40대 환경미화원 치여 숨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