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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사고지구당 7곳 조직책 확정

입력 1996-10-26 20:17업데이트 2009-09-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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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哲熙기자」 국민회의는 26일 朴尙奎 權魯甲의원을 각각 인천 부평갑과 경북 안동을지구당 조직책으로 선정하는 등 7개 사고지구당의 조직책을 확정, 발표했다. 朴,權의원 외에 새 조직책으로 확정된 사람은 △부산 동래을 鄭相元(35·외국어학원강사) △〃북―강서을 奇宇卓(57·전국민당위원장) △〃사하을 朴熙東(36·웅변학원원장) △강원 강릉갑 盧昇鉉(49·한방병원장) △〃동해 金基英씨(47·약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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