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50주년 전현직 교사 초청 만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가운데)이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북일학원 퇴직 교사 초청 만찬에 참석한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 충남 천안 북일고 퇴직 교사 37명을 포함, 전현직 교사 43명을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고 한화그룹이 17일 밝혔다. 북일고는 한화그룹 산하 학교법인이다.
김 회장은 만찬에 앞서 “북일고 개교 50주년을 맞아 북일의 초석을 다진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민아 기자 omg@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