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 입학 32년만에 연세대 명예졸업
동아일보
입력
2022-08-27 03:00
2022년 8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현상 효성그룹 부회장(사진)이 26일 연세대 학위수여식에서 입학 32년 만에 명예 졸업증서를 받고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 부회장은 연세대 교육학과에 재학 중이던 1991년, 교환학생으로 미국 브라운대로 진학했다. 그는 이날 학위수여식 축사에서 “자신을 위한 삶과 동시에 ‘우리 모두’를 위한 삶을 만들어 가야 하는 사명이 있다”며 “여러분이 얻는 값진 경험과 열정을 남을 위해 쓸 수 있는 용기를 갖자”고 강조했다.
#효성그룹 부회장
#조현상
#명예졸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0
[횡설수설/장택동]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10
[횡설수설/장택동]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미’ 등쳐 호화생활… 국세청, 6155억 탈루 적발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트럼프 “하메네이 아들 용납불가…후계 구도 직접 관여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