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송번 전 매일경제신문 화백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2-04-15 03:00
2022년 4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송번 전 매일경제신문 화백 별세·유희옥 씨 남편상·기환 자영 희영 선영 씨 부친상·박의식 씨(자영업) 장철환 서울경제신문 독자지원국장 장인상=14일 경기 남양주시 백련장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6시 031-594-4444
◇유춘자 씨 별세·이혜경 씨 모친상·공영운 현대차그룹 사장 장모상=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2-3010-2000
◇주문영 전 한국산업기술평가원장·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장 별세·임덕자 씨 남편상·화준 단국대 뉴뮤직학과 교수 명진 성균관대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초빙교수 부친상=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3410-6919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사설
구독
구독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6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서부지법 난동’ 18명 유죄 확정
10
“알바생분들 미리 죄송합니다”…컵빙수 돌아오자 알바생 ‘초긴장’ [요즘소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6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서부지법 난동’ 18명 유죄 확정
10
“알바생분들 미리 죄송합니다”…컵빙수 돌아오자 알바생 ‘초긴장’ [요즘소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하정우,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국힘 “유권자 손이 더럽나”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규직 1만원 받을때 비정규직은 6500원…임금격차 더 커져
드라마 종영한지 22년째인데…재방료만 매년 200억 원대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마약 자수’ 래퍼 식케이, 2심도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