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한국언론학회 회장 이준웅 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10-20 03:05
2021년 10월 20일 03시 05분
입력
2021-10-20 03:00
2021년 10월 2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56·사진)가 16일 강원 춘천시 한림대에서 열린 한국언론학회 정기총회에서 제49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0월부터 1년.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한국언론학회 회장 선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탑승전부터 싸우더니 기내 앞좌석 승객 폭행한 20대女…상공서 응급처치
4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9
현금 수송기 추락 22명 숨졌는데…“돈 줍자” 수백명 달려들어
10
국힘 “李대통령, 자유시장경제에 선전포고 하나”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탑승전부터 싸우더니 기내 앞좌석 승객 폭행한 20대女…상공서 응급처치
4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9
현금 수송기 추락 22명 숨졌는데…“돈 줍자” 수백명 달려들어
10
국힘 “李대통령, 자유시장경제에 선전포고 하나”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세계 주요 상장사의 ‘큰손’… ‘ETF 제국’ 블랙록 수장[이준일의 세상을 바꾼 금융인들]
[오늘과 내일/김현수]AI에 쓸모 잃은 인간, 섬뜩한 무용계급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