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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소아암 치료비 후원
동아일보
입력
2021-07-07 03:00
2021년 7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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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는 사업장이 있는 인천, 전남 광양 지역의 취약계층 소아암 환아 가정에 치료비를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날 정기섭 사장이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방문해 치료비 5000만 원을 전달했다. 포스코에너지 임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해 조성한 ‘1% 나눔기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올해 8년째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
#포스코에너지
#소아암 환아 가정
#치료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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